[프라임경제] 그룹 SS501의 김형준(23)이 강지환, 조성모 등이 속해 있는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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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 사진=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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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에스플러스는 "김형준과 일본 및 아시아 활동 전반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하던 중 국내 전속계약에 대해서도 협의하게 됐고 함께 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에스플러스는 "김형준이 본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해 SS501이 해체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본인이 SS501의 활동유지를 원했고 본사는 김형준의 의견을 존중해 SS501에 관한 국내외 활동 시 적극적인 협조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 초 전 소속사인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이 끝난 SS501 멤버들은 각자 소속사를 찾아 홀로서기를 하고 있고 김현중과 박정민이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고 이어 김형준도 소속사를 찾았지만 아직 김규종과 허영생은 소속사를 결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