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연아(20)가 결별한 전 코치 브라이언 오서(49)와 관련해 결국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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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연아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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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문은 "눈물 한 방울이 김연아의 볼을 타고 내려왔다(A single tear rolled down Kim Yu-na's cheek)"고 전했다.
이 매체에 의하면 캐나다 토론토 크리켓 클럽에서 훈련을 받았던 김연아는 한마디도 언급을 하지 않았고 또한 이 신문의 인터뷰 요청에 올댓스포츠 대표 박미희 씨는 "김연아의 인터뷰로 사태를 더 악화시키고 싶지 않다"고 거절하며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연아는 전 코치인 브라이언 오서와 결별하는 과정에서 서로 엇갈린 주장으로 진실 공방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26일 오서 코치가 김연아의 새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면서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