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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동동주와 함께 하고픈 스타는 ‘닉쿤·이효리’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7 13: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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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벅스>

[프라임경제] 비오는 날 동동주 잔을 함께 기울이고픈 스타로 2PM 닉쿤과 이효리가 꼽혔다.

음악포털사이트 ‘벅스’는 지난 17일~23일까지 음악팬 664명을 대상으로 ‘비 오는 날 파전에 동동주를 같이 하고 싶은 가수는?’ 이란 주제로 투표를 진행해 결과를 발표했다.

투표 결과 2PM 닉쿤이 171명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1위를 거머쥐었다. 그 뒤는 모 주류회사 CF모델이기도 한 섹시스타 이효리가 이었다.

3위는 평소 엉뚱·발랄한 매력의 2NE1 산다라박이, 4위는 이효리처럼 주류회사 CF모델로 활동 중인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