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발의 리포터가 독일 슈투트가르트 축구장에서 인터뷰 도중 날아온 공에 뒤통수를 맞는 장면이 생중계됐다.
![]() |
||
|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
||
카스트로프는 최근 분데스리가의 마인츠와 슈투트가르트가 프리시즌 경기를 치르기 전 경기장 사이드라인에서 한 선수와 인터뷰 중이었고 경기장 안에서는 양팀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었다.
그때 축구선수 칼리드 볼라루즈가 공을 잘못 차 카스트로프 쪽으로 날아왔고 공은 리포터의 뒤통수를 정확하게 가격했다. 이에 카스트로프는 넘어지지 않으려 손으로 데스크를 잡았고 하마터면 데스크에 머리까지 찧을 뻔했다.
당시 TV로 생중계됐던 장면은 24일 유튜브에 올라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