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설립한 (재)우정교육문화재단이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태국 등에서 온 유학생 3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
이날 전달식은 중구 서소문동에 소재한 부영사옥에서 진행되며 친나완 분야키엣 태국 교육부 장관도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재단은 지난 1학기부터 한국으로 유학 온 해당 지역 국가 학생들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가정 형편 곤란자 등 학비 보조가 필요한 학생을 위주로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