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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진= 스타폭스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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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우리의 소속사 스타폭스에 따르면 우리는 영화 ‘앨리스’ 출연한다. 우리의 연기활동은 KBS 청소년드라마 ‘최강 울엄마’ 이후 3년 만이다.
영화 ‘앨리스’는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큰 공단 폐허를 배경으로 여고생 미노(우리)와 킬러 대범(봉태규) 등이 정체불명의 존재들에 살해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우리가 12살부터 6년 동안 활동을 하다가 3년의 공백기를 갖고 성인이 돼 첫 영화에 출연한다”면서 “소녀에서 여인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앨리스’는 오는 9월 2일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