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강대 얼짱 가수 한유나(26)의 파격적인 정사장면을 담은 뮤직비디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 |
||
|
<한유나 / 사진= 유미디어 제공> |
||
이 뮤직비디오에서 갑자기 이별을 통보하는 남자를 차마 떠나보낼 수 없어 아파하며 마지막 정사를 갖고 복수하는 여자로 등장해 실연의 깊은 상처를 표현했다.
한유나는 "멜로디에 가사를 붙이는 과정에서 사랑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며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갑작스럽게 이별하게 된다면 너무 괴로워 미칠것 같아 뮤직비디오도 그런 컨셉을 잡았다"고 전했다.
한편 신곡 ‘그대 없이 난 미쳐’는 모노톤의 피아노 선율이 멜로디를 더욱 애절하게 만드는 발라드곡으로 작곡가 최민식, 김병석 공동 작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