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연아(20)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의 스포츠우먼’ 후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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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연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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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한국시간) 여성스포츠재단(Women‘s Sports Foundation)은 지난해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1년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여성 스포츠스타를 뽑는 ‘올해의 스포츠우먼’ 후보에 김연아를 포함했다.
여성 스포츠 재단은 김연아가 지난 2009년 트로피 에릭 봉파르(Trophée Eric Bompard)대회 및 2009년 스케이트 아메리카 대회, 그랑프리 대회 등에서 연속으로 우승했으며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선 금메달을, 국제 스케이트 연맹(ISU) 월드 챔피언십에선 은메달을 차지했다고 소개 했다.
또 재단은 김연아가 지난 7월 유니세프의 국제 친선대사로 선정된 사실과 현재 ISU 랭킹 1위에 올라 있다는 사실등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