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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타진요 게시판 캡쳐 | ||
‘MBC스페셜’이 9월 24일께 ‘타블로의 학력논란(가제)’을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히자 “제작진이 타블로가 취재요청을 거절했고 이를 그대로 방송할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이를 믿고 모든 정보를 제공했는데 바로 다음날 타블로와 함께 미국에 간 것은 명백한 속임수”라며 제작진을 비난하고 있는 것.
‘타진요’카페 매니저인 ‘왓비컴즈’는 ‘MBC 스페셜’ 성기연 PD에게 받은 두통의 이메일을 공개하며 제작진이 자신을 속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성 PD의 취재요청에 대해 “타블로를 미국에 데리고와 돈으로 매수하려거나 나를 암살하려고 했는지도 모르겠다”며 거절의사를 밝혔다고 공지했다.
이에 ‘타진요’까페 회원들은 “MBC가 일방적으로 타블로에게 우호적인 방송을 만들려 한다”며 서명운동과 집단고발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