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한전,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8.27 00:45:2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한국전력(사장 김쌍수)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물댄동산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아동 권장도서 300권을 전달하고 생일잔치 및 선물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물댄공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한전아트센터에 초청, 가족뮤지컬 '무지개물고기'를 관람했다.

한국전력은 전국에 소재한 사업소와 264개 지역아동센터간 1:1 자매결연을 맺고 도시락 등 무료급식 지원, 학습교재 및 기자재 제공, 노후 전기설비 개선, 전력설비 견학과 문화체험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3900여명의 한국전력 직원들이 참여, 약 6억원을 지역아동센터에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