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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에 따르면 지난 6월 개봉한 ‘방자전’은 이날 미공개 됐던 7분 30초의 영상을 포함한 전편을 온라인에 공개해 관객들과 다시 만났다.
‘방자전’은 전래동화 ‘춘향전’을 새로운 시각에서 재해석해 만들어진 영화로 김주혁, 류승범, 조여정, 류현경, 송새벽 등이 출연했다.
특히 청소년관람불가로 노출수위가 높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보너스 영상은 총 세 가지로, 월매가 방자를 유혹하는 장면, 춘향과 방자가 함께 누워 책을 읽는 장면, 변사또가 부임잔칫날 춘향을 희롱하는 장면 등이다.
이번 서비스는 1280×720급 HD 고화질 영상 및 PMP용 저화질 영상으로 진행되며, 가격은 3,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