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6 21:14:00
26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 당국은 지난 1월 캘리포니아 말리부 자택에서 당시 애인인 러시아 출신 가수 옥사나 그리고리에바(40)를 폭행했다는 깁슨의 혐의에 대한 수사를 마치고 관련 기록을 LA 카운티 검찰에 넘겼다.
이에 따라 검찰은 관련 기록을 검토한 후 기소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