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생방송 뮤직뱅크’가 해외 54개국에서 동시에 생방송한다.
KBS는 26일 “‘뮤직뱅크’가 27일부터 음악프로그램으로는 세계 최초로 해외 54개국에서 동시 생방송된다”고 밝혔다.
KBS는 이를 위해 27일 세계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K팝 특집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K팝 특집 무대에는 보아, 샤이니, DJ DOC, 세븐, 옴므(창민&이현), FT아일랜드, 나르샤, 시크릿, 채연 휘성 등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