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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 안젤리나 졸리 ‘투어리스트’ 12월 전세계 동시개봉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6 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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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로맨틱 스릴러 <투어리스트(THE TOURIST)>가 12월 10일 전세계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

<투어리스트(THE TOURIST)>는 더 이상의 수식이 필요 없는 배우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라는 세계 최고의 배우들의 만남으로 세계 각국의 언론은 물론, 전세계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작품.

특히 이들이 함께 하는 작품의 장르가 로맨틱 스릴러라는 점은 최고의 기대 요소. 각각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남녀스타 1위에 손꼽히는 배우들답게 이들의 조합은 가장 격렬하고 뜨거운 로맨틱 스릴러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메가폰을 잡은 감독 역시 대단하다. 장편데뷔작인 <타인의 삶>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비롯해 골든 글로브와 독일 아카데미 등 세계 유수 영화제 21개 영화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의 찬사를 받은 독일 출신의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감독의 차기작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기의 배우들과 최강의 제작진, 더 이상 화려할 수 없는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투어리스트(THE TOURIST)>는 실연의 아픔을 달래려 이탈리아로 여행 온 관광객 프랭크(조니 뎁)가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 매혹적인 여인 앨리스(안젤리나 졸리) 때문에 숨막히는 추격과 위험한 여정에 휘말리게 되는 로맨틱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