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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26일"군수" 직소민원의 날은 운영하고 있다.

오승국 기자 기자  2010.08.26 16: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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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부안군은 민원의 산실이며 민원의 터미널인 종합민원실에 매월 26일을 기해 군수 직소민원의 날은 운영하고 있다.

군수 직소 민원의 날은 군수와 군민이 원활한 의사소통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의견 청취 및 긍정적인 문제 해결에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실제적으로 군민들은 다양한 민원으로 군수와의 직접 대화를 요구하는 사례가 많아 군민의 입장에서 보면 현대판 신문고의 역할을 알차게 하고 있다.

부안군에 따르면 지금까지 매월 3건 이상의 직소민원이 접수 되어 심도 있게 상담 되여 주민불편사항은 최우선으로 해결하는 한편, 나아가 고질민원은 대안을 마련하는 등 군민의 입장에서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직소민원이 접수되면 민원주관과의 세밀한 사전 조사와 검토를 거처 당일 민원에 임하고 있다”고 하고 이는 “진솔하고 정감어린 열린 대화로 민선5기에 기대하는 군민의 바람을 적극 수렴하여 군민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해결하는데 역점을 두기 위해서”라고 한다.

또한 “민원해결을 위해서는 군민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열린 군정에 앞장서는 직소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