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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는 25일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을 위반한 총 5개 방송사업자 6개 프로그램에 대해 각각 주의, 경고를 결정했다.
이중 ‘1박2일’은 지난 7월 18일 이수근이 고속도로 휴게소에 주차되어있는 트럭 밑에 엎드려 라면을 먹는 모습을 방송, 어린이와 청소년이 모방할 우려가 있는 장면을 여과 없이 방송했다는 이유로 ‘주의’ 조치를 받았다.
이와 함께 SBS ‘하하몽쇼’는 7월 4일 방송중 휴지를 실처럼 길게 만들어 코에 넣었다가 뽑아내거나 자신의 손가락으로 눈을 찌르는 장면 등이 문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