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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사진= KBS2 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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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가 KBS2 드라마 ‘태양의 여자’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김지수는 KBS1 사극 ‘근초고왕’에 캐스팅 돼 감우성, 안재모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근초고왕’은 백제 최전성기를 이룬 근초고왕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로 김지수는 극중 근초고왕(감우성)의 상대역인 여화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현재 방영 중인 ‘전우’의 후속 드라마인 ‘근초고왕’은 당초 10월 15일에 방영될 예정이었지만 제작 지연으로 오는 11월께 전파를 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