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우먼 정주리가 녹화 도중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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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사진= Q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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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람들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부정적인 언급을 해도 웃는 얼굴로 받아주던 정주리가 이날 방송에서는 “얼굴 때문에 그리고 방송상의 이미지 때문에 사람들이 늘 나에게 이런다”며 “앞으로는 성형 하지 않은 사람만 날 비난하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녹화장 분위기가 순간 냉랭해졌지만 방송인 이지혜가 “나는 자연인보다는 성형미인이 될래”라고 말해 스튜디오가 금세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정주리의 의미심장한 발언은 오늘 밤 11시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