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어 “어릴 때에는 내가 부유하다는 것을 몰랐다.”며 “주변 친구들도 나와 비슷한 수준이었고 친구 집에 놀러가 보니 거실에 차가 전시돼 있고 주말이면 한강에 가서 보트를 탔다”고 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또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 녹화에서 배우 이병헌, 가수 휘성등과 친하게 지낸다며 즉석에서 전화연결을 시도했다는 예고가 나오며 누리꾼들은 짜증을 넘어 부유층에 대한 반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88세대라는 말이 나오는 요즘 정말 이질감을 느낀다” “대한민국 1%는 거실에 차도 전시하고 사나” “나도 배고픈데 돈좀 나눠달라” “지겹다, 그만좀 했으면 좋겠다” 등 불쾌한 반응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