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는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시행한 '에코 손수건 캠페인'의 대표모델로 활동하게 된 것.
윤아는 일상 생활에서 에코 손수건을 활용하는 10가지 팁을 담은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손을 씻고 난 후 핸드 드라이어나 휴지 대신 손수건으로 물기를 닦는 모습, 찬 음료를 마실 때 종이 홀더 대신 손수건으로 감싸는 포즈, 재활용이 불가능한 포장지 대신 손수건으로 한 선물 포장 등 다양한 상황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