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콩고에서 여객기 한 대가 추락해 최소 20명이 숨지고 1명이 생존했다.
지난 25일 콩고 민주공화국 서부 반둔두 시의 공항에서 여객기 한대가 추락해 최소 20명이 숨지고 1명이 생존했다고 총리실의 한 관리가 밝혔다.
이 관리는 “생존자는 현재 목숨을 부지하기 위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반둔두 주의 부지사 비키 엠보소 무테바는 여객기가 연료부족으로 인해 공항에 착륙하지 못하고 추락했다며 19명이 사망하고 2명이 생존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