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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남격’ 이경규·강호동 믿고 출연 결정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6 14: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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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남자의 자격’에서 음악 선생님으로 활약 중인 박칼린 감독이 이경규와 강호동 때문에 프로그램 출연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박칼린 감독이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2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칼린은 “내가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기까지 강호동씨와 이경규씨의 영향이 컸다. 강호동씨나 이경규 선생님 모두 상대방을 존중한다. 또 순수하게 어린 마음도 있다”며 “1박2일과 남자의 자격이 한 프로그램 다른 코너라는 것은 나중에 알았지만 그 두 사람이 끌고 가는 프로그램이라면 출연해도 상관없을 것 같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한편 ‘남격’은 거제 합창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공개 오디션을 실시했었고, 현재 일곱 멤버들을 포함한 43명의 단원들은 ‘넬라 판타시아’ 외 1곡으로 9월3일 열리는 대회를 위해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