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BS 50부작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박진희 이범수의 슬픈 재회로 시청자의 마음을 흔들면서 시청률이 상승 중이다.
박진희, 이범수의 의해 드라마 스토리가 고조되면서 시청자들은 박진희의 패션스타일에 집중하고 있다. 70년대 시대적 배경속에서 현대적이고 세련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올 가을 트렌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일명, 자이언트룩이라 불리우는 이 패션스타일은 박진희가 복수를 다짐하면서 연기변신을 예견되는 만큼 그녀의 패션의 주목하고 있는듯하다. 그녀의 스타일 매력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그녀의 자이언트 룩을 분석해보자
가을에는 역시 베이지 컬러, 드레이프 블라우스로 화려하게 변신해보자.
가을스럽게 톤 다운된 베이지컬러의 블라우스는 어깨부분에 비조장식으로 롤업한 느낌의 소매가 포인트인 만큼 눈길을 끌고 있다. 여러 겹의 드레이프로 한층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강조하여 박진희만의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긴다.
스커트와 매치하여 여성스러우면서 세련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연출한 것이 이 아이템의 초절정 매력. 블랙 벨트로 포인트 있는 마무리를 하였다. 여기에 재킷류를 걸쳐서 가을을 대비하고 실내에서는 재킷을 벗어 드레이프 블라우스의 매력을 뽐내보자.
디테일이 살아있는 베이지 재킷은 올 가을 없어서는 안된 잇(it) 아이템!!
올 시즌 트렌드컬러는 역시 베이지 컬러. 부드러우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보여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베이지컬러의 롱 재킷은 엣지 있는 어깨와 비대칭 카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롱 기장으로 스커트나 팬츠등 다양한 아이템을 매치하기 딱 이다.
화이트 원피스로 깔끔하면서 이중카라의 디테일이 가미된 베이지 재킷으로 포인트 있는 연출을 하였으며, 깔끔하게 넘긴 올림머리와 부드러우면서 고급스러운 컬러매치는 현대적인 커리어우먼 스타일로도 잘 어울린다. 브라운 재킷은 여러 가지 스타일에도 무난히 소화할 수 있는데 블루컬러의 블라우스와 베이지컬러 재킷의 연출로 좀 더 스타일리쉬한 스타일을 연출해보면 어떨까?
여성브랜드 ‘미니멈(MINIMUM) 이은경 팀장은 가을을 대비하듯, 브라운관 속에서 브라운 컬러의 블라우스나 스커트, 재킷류가 많이 노출되고 있다며, 드라마 ‘자이언트’ 속의 박진희가 연출하는 자이언트룩이 70년대 시대적 배경 안 에서 현대에도 잘 어울리는 트렌드 아이템을 보여주면서 올 가을 자이언트룩의 돌풍을 믿어 의심치 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