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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의상 논란 ‘주요 부위에 민망 무늬’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6 11: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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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비가 의상 논란에 휩싸였다.

비는 지난 24일 오후 마카오 시티오브 드림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도망자’의 기자간담회에 민망한 그림이 그려진 수트를 입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바지 벨트 밑의 지퍼가 있는 주요 부위에 왕관과 막대기(?)가 그려져 있는 의상으로 독특한 무늬가 그려져 있어 네티즌들이 특히 관심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