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시교육청은 26일 이정원 의사국장 직무대리가 학생독립운동기념관장으로 전보되는 등 9월 1일자 일반직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11월 8일 취임하는 교육감 당선자의 인사 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5급 이상은 광주시교육위원회의 8월말 폐지와 지역교육청 기능개편 사항만을 반영해 최소화했다.
특히, 6급 이하 전보인사는 장기근속에 따른 기관 만기자와 승진자를 대상으로 했으며, 퇴직으로 인한 결원을 보충하기 위해 행정9급을 신규발령 하는 등 일선 교육현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인사는 승진 39명(행정5급 2명, 일반직6급 이하 31명, 기능직 6명), 전보 145명, 신규임용 11명 등 총 19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