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을 선보인 스튜디오 지브리가 2010년 새 작품 ‘마루 밑 아리에티’를 통해 토토로, 치히로, 하울, 포뇨의 뒤를 이을 New 스타 아리에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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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원미디어/CJ엔터테인먼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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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작업을 떠난 날, 인간에게 정체를 들켜서는 안되는 마루 밑 세계의 규칙을 어기고 인간 소년 쇼우의 눈에 띄게 된 아리에티. 그녀는 위험한 줄로만 알았던 인간 소년 쇼우와 교감하는 모습과, 마루 밑, 벽장 속, 넝쿨 잎 사이를 달리는 기발한 모험을 통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처럼 키는 작지만 스튜디오 지브리의 역대 스타 캐릭터를 능가하는 당찬 매력으로 똘똘 뭉친 소녀 아리에티는 올 가을 극장가를 휩쓸 여성파워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