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경 기자 기자 2010.08.26 11:03:42
[프라임경제]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이 츄어블 비타민 ‘중외 바이타C(이하 바이타C)’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바이타C’는 1정에 일일권장량인 100mg의 비타민C를 함유해 간편하게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 개별포장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또 제품 패키지에 MBC ‘무한도전’의 엠블럼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