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26 10:59:12
[프라임경제] 26일 새벽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전용열차편으로 중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김 위원장이 26일 새벽 방중했다는 징후가 포착됐다”며 “정확한 행선지와 목적 등에 대해서는 파악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 5월 3∼7일 중국 전용열차 편으로 베이징 등을 방문해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