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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지구를 위해 손수건 꺼내세요”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26 10: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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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니스프리 모델로 활약 중인 소녀시대 윤아가 환경 지킴이로 나섰다.

   

<사진= 이니스프리 제공>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브랜드 런칭 10주년을 맞아 ‘지구를 위해 손수건을 꺼내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휴지 대신 손수건 사용을 권장하는 ‘에코 손수건 캠페인’의 대표 모델로 활동하며 캠페인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한다.

윤아는 “휴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는 작은 실천으로 환경과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손수건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지구 환경을 지키는데 더 큰 관심과 참여를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28, 29일 양일간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육심원 키친 내에 위치한 AM갤러리에서 ‘에코 손수건 전시회’를 열고, 윤아 이외에 4인의 에코 디자이너가 작업한 총 16개의 손수건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회에 방문한 모든 사람들에게 에코 손수건 한 장씩을 증정한다.

또한 9월 한달간 이니스프리 전국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관계 없이 에코 손수건 1매를 증정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