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니스프리 모델로 활약 중인 소녀시대 윤아가 환경 지킴이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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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니스프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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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휴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는 작은 실천으로 환경과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손수건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지구 환경을 지키는데 더 큰 관심과 참여를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28, 29일 양일간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육심원 키친 내에 위치한 AM갤러리에서 ‘에코 손수건 전시회’를 열고, 윤아 이외에 4인의 에코 디자이너가 작업한 총 16개의 손수건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회에 방문한 모든 사람들에게 에코 손수건 한 장씩을 증정한다.
또한 9월 한달간 이니스프리 전국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관계 없이 에코 손수건 1매를 증정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