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iMBC(대표 손관승, www.imbc.com)는 애플 앱스토어에 “MBC 라디오 mini” 어플리케이션을 런칭했다.
PC용 MBC 라디오 어플리케이션인 “mini”의 기능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환경과 이용자들의 성향을 고려하여 개발된 “MBC 라디오 mini” 어플은 런칭 하루 만에 무료 어플에서 다운로드 1위를 차지하는 등 이용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mini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이용자들은 표준FM, FM4U, DMB 3개의 라디오 채널 청취와 선곡정보 확인은 물론 “보이는 라디오” 서비스를 통해 스튜디오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감상하거나 방송을 들으면서 “mini 메시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에 참여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양 방향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그 밖에 사진방을 통해 올라온 DJ와 게스트의 사진을 트위터 또는 메일로 발송하기, 멀티태스킹, 취침 시간 설정, 사용 안내 등 이용자를 고려한 기능을 두루 갖춘 “MBC 라디오 mini”는 9월 중순 안드로이드용 어플 런칭을 통해 서비스 영역을 넓힘과 동시에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서비스 개선도 지속해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