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우먼 안영미가 "술마시면 높은 수위까지 옷을 벗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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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영미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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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방 패밀리’는 항상 같이 모여 다니는 절친한 사이의 김신영, 김미려, 이경분이 모여 만든 패밀리다. '보랏빛 향기가 나는 개그우먼의 모임'이라는 뜻에서 ‘보랏빛 방향제 패밀리’를 줄여 ‘보방 패밀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는 세 명은 이날 녹화에서 거침없는 토크를 보였다.
같은 소속사 식구라는 의미에서 ‘한솥밥 패밀리’로 불리는 안선영, 안영미, 정경미는 평소 술로 통하는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고 ‘한솥밥 패밀리’는 거침없는 폭로열전과 함께 분장쇼도 선보였다.
안선영, 정경미, 안영미는 술자리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했다고 술자리에서는 꼭 마지막까지 자리를 채운다는 안영미는 "술버릇으로 높은 수위까지 옷을 벗는다"고 고백했다.
한편 안영미의 술버릇 고백은 26일 밤 12시 SBS E! 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