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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미투데이/공식사이트 | ||
26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6월부터 각종 작업을 통해 자연스레 만남이 잦아지면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 7월 록 페스티벌에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참석하는가 하면 지난 22일에는 이상순의 ‘베란다프로젝트’ 공연현장을 찾은 뒤 뒤풀이에도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요조는 2004년 허밍어반스테레오 객원보컬을 시작으로 인디밴드로는 드물게 TV 광고와 캠페인 노래 등을 불러 얼굴을 알렸다. 이상순은 밴드 ‘롤러코스터’ 출신으로 최근 김동률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베란다프로젝트’를 결성해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