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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나는 위자료 두 번 낸 가난한 가수”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6 09: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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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방송캡처>

[프라임경제] 가수 조영남이 자신을 가난한 가수라고 언급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영남은 직접 작사, 작곡한 ‘은퇴의 노래’를 공개했다.

지난 2009년 ‘은퇴의 노래’를 발표한 조영남은 “가수왕도 한번 못하고 가요톱텐 1위도 못했다”며 ‘나는 가난한 가수다. 두 번 이혼에 위자료도 두 번 지불한 사람이다“고 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릎팍도사’에는 개그맨 이봉원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