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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쇼케이스’ 일본팬 2만명 몰려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26 09: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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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린 소녀시대의 첫 쇼케이스에는 2만명의 일본 팬 뿐 아니라 방송, 신문, 광고, 레코드, 잡지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 소녀시대 홈페이지>

쇼케이스 준비차 23일 일본을 방문한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 하네다 공항에 800여맹의 팬들이 몰렸고 산케이 스포츠는 "아시아 넘버 원으로 불리는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 공항에 수많은 팬들이 집결, 9명 멤버들은 열렬한 환영에 놀라워하면서도 환한 미소로 손을 흔들어 화답했다"고 보도했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이날 쇼케이스에서 '지니', '오!', '런 데빌 런', '다시 만난 세계', '지'까지 한국에서 연이어 빅 히트를 기록한 곡들을 선보이며 2만명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 쇼케이스 현장에서 오는 9월 8일 발매하는 소녀시대의 일본 데뷔 싱글 '지니'의 일본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