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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넘버원’ 소지섭 목욕신 반응 후끈 “어깨가 태평양”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6 09: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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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배우 소지섭의 목욕신 반응이 뜨겁다.

지난 25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는 장우(소지섭)와 김하늘(수연)의 목욕신이 등장해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끌었다.

수연을 만나 전역을 결심한 장우는 수연을 따라 고향에 내려가려 하지만 서울 근교에 배치된 2중대가 사지에 몰리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들에게 달려간다.

전쟁이 끝났지만 남은 전투를 벌이던 2중대는 중대장인 장우의 활약에 승리를 거두고 드디어 고향으로 향한다. 장우는 그 곳에서 꿈에 그리던 수연과 재회한다.

수연은 장우의 아이를 임신해 배가 불러있는 상태. 장우는 행복에 젖어 두 사람이 함께 살던 집으로 향한다. 그날 저녁 장우는 목욕을 한다. 수연은 장우의 어깨를 닦아주며 미소 짓는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소지섭의 넓은 어깨를 보며 태평양인 줄 알았다”, “두 사람 애정신이 등장할 때마다 가슴이 콩닥콩닥”, “팔뚝이 김하늘 다리보다 두껍다” 등의 시청 소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