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9월2일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가 실시된다. 특히 이번 모의평가로 수능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예측할 수 있고 EBS와 60% 연계되어 출제되기 때문에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kt에듀i(대표 박명선, www.ktedui.com)가 오는 2일 실시되는 모의평가를 맞아 라이브강의와 해설강의, 이벤트를 잇따라 실시한다. 또한 채점, 난이도분석, 등급컷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홈페이지 방문만으로 수능과 관련된 모든 궁금점을 해결할 수 있다.
kt에듀i는 모평 라이브 특강을 시험 당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실시간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의는 배인호강사가 맡았으며 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문을 접수한다. 때문에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알고자하는 문제에 대한 풀이가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는게 특징이다.
특히 배인호강사는 10년간 시험을 직접 치룬 경험과 노하우로 언어·수리·외국어 영역의 주요내용만을 강의하기 때문에 수험생에게 큰 인기다. 실제로 지난 4월에는 ‘배인호 독설’이라는 ucc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포되면서 유투브에서만 5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시험 다음날은 ▲언어 정태규 ▲수리 최유신 ▲외국어 김기찬 ▲사탐 박정식 ▲과탐 김지원 총 5명의 유명 강사가 영역별로 핵심강의를 실시한다.
강의에서는 9월 모평에서 주목해야 할 심도있는 문제에 대한 풀이가 알짜배기로 진행된다. 또한 6월과 9월 EBS와의 연계율 분석으로 수능을 예측하고 D-80의 시점에서 EBS 교재를 활용한 학습법을 전해준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모의평가 해설강의를 본 후, 수능 출사표를 댓글로 남기는 ‘듀냐넘어 만점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댓글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은 강의 결제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500점과 넷북, mp3, 수능 막판 뒤집기 20일 수강권 등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kt에듀i는 모평 이후 ‘반반한 피자’(반성하는 반에게 피자 있나니) 이벤트를 반대항으로 실시한다.
‘반반한 피자’ 이벤트는 시험을 치룬 학생들의 다짐을 댓글로 남기는 형식이다. 모평이 끝나는 2일부터 26일까지 1, 2차로 나누어 실시되며 학생들이 최다 참여한 5개 반에 피자 500판과 서브노트 2,000권을 경품으로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