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시크릿 가든’ 김사랑-장혁-박재범 캐스팅 논란 ‘갸우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6 09:09:56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인생은 아름다워’ 후속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캐스팅 논란이 일고 있다.

‘시크릿 가든’은 당초 장혁, 하지원, 김사랑, 이필립, 윤상현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데 이어 박재범이 캐스팅 물망에 올라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박재범의 캐스팅이 난항을 겪은 데 이어 최근 장혁, 김사랑의 하차설이 불거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 사람 모두 싸이더스HQ 소속으로 장혁, 김사랑의 하차설 중심에 박재범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아직 장혁과 김사랑의 하차가 결정된 것은 아니다. 방송사와 제작사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주 중에 캐스팅이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본다”며 “재범의 출연여부 역시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시크릿 가든’은 오는 11월 ‘인생은 아름다워’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