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구단 첼시가 전력보강이 아닌 아시아시장 공략 차원에서 박주영(25.AS모나코) 영입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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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 사진= 피파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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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에 따르면 첼시는 2011년 여름 프리시즌 투어 때 타이를 찾을 예정인데 이때 한국을 방문해 티셔츠 판매를 비롯해 200만 파운드(한화 약 37억원) 이상을 벌어들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로 공격수인 박주영이 첼시로 간다 해도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디디에 드로그바를 비롯해 니콜라 아넬카, 살로몽 칼루 등 세계적 공격수들이 즐비하기 때문에 주전자리를 꿰찰 지도 의문인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