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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이수영, “예비신랑 무역회사 안 다녀요” 해명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6 08: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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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사진= KBS라디오홈페이지>

[프라임경제] 10월의 신부가 될 에정인 가수 이수영이 예비신랑의 직업이 잘못됐다고 해명했다.

지난 23일 이수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오늘 너무나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폭풍감동이....지금의 이 관심과 응원 평~생 맘에 담을게요~^^”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지금 집에 와서 검색해보니 예비신랑이 무역회사 다니는 걸로 잘못 나왔네요. 암튼 오늘 정신 하나도 없네요”라며 예비신랑의 직업이 잘못 알려진 것에 대해 바로잡았다.

예비신부 이수영은 오는 10월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예식장에서 10살 연상의 예비신랑과 웨딩마치를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