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5일 한국을 방문한 일본의 유명 AV(성인 비디오)배우 아오이 소라가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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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오이 소라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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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김포공항에 도착한 아오이 소라는 트위터에 "서울에 도착했어요. 많은 카메라와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데 달마시안 누구?"라고 남겼다.
일본어로는 "TV기획이라고 생각하지만, 달마시안라고 하는 그룹이 꽃다발을 들고 돌진해서 진짜 무엇이었던 걸까 웃으면서 차량에 탑승"이라고 남겼다.
그녀에게 한 트위터리언이 "Dalmatian(달마시안)은 한국 가수 'MC몽'이 만든 기획사 '몽키 펀치'에서 만든 5인조 그룹입니다. 데뷔 기획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고 설명하자 "혹시 장근이 있었습니까"라고 물었다.
한편 아오이 소라는 지난 2008년 7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MC몽에 대한 호감을 적극 표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아오이 소라는 한국 비행기 안에서 우연히 MC몽의 '서커스' 뮤직비디오를 접하고 열렬한 팬이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