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한올바이오파마(009420)에 대해 바이오베터 위주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지원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올바이오파마는 바이오베터(바이오개량신약) 및 DDS(약물전달기술)가 접목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며 “주목할 만한 기능성복합신약은 과거 라이센스 아웃한 두 고혈압복합제로 현재 국내 임상 1상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신 연구원은 “유한양행으로 라이센스 아웃한 고혈압복합제는 미국 내 임상 1상 승인 신청을 완료한 상태로 해외 라이센스 아웃을 추진중이다”며 “내년 하반기 출시가 예상돼 2012년 동사 실적에 기여할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바이오 부문에서 인터페론 알파 주사제가 4분기 국내 임상 2상 진입이 예상되고 있다”며 “지난해 지난해 지경부 프로젝트에 선정돼 40억원 가량의 임상 비용을 지원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