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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사다마오 공식사이트 | ||
일본 닛칸스포츠는 24일 온라인판에서 “아사다의 매니지먼트 회사가 아사다측이 브라이언 오서에게 코치를 맡아줄 것을 제안했다는 한국언론의 보도를 부인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아사다의 담당 매니저는 “아무런 근거없는 이야기”라며 “왜 한국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일본과 한국간의 관계가 나빠질 그런 일은 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오서에게 코치직을 제안할 가능성도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연아는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언론을 통해 “김연아의 어머니로부터 일방적인 결별통지를 받았다”고 밝힌데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해 진실공방이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