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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포더스타일 | ||
황정음이 지난 7일 MBC 에브리원 ‘울트라 빠숑’에서 벤츠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고 뒤를 이어 ‘엠넷 와이드’ 루저실험남 이민규의 벤츠·아우디 두대가 주말부터 네이트 검색어에 오르는 등 논란에 불을 지피고 있다.
벤츠 광고까지 연이어 포탈메인을 도배하는 등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네티즌들은 “인생은 한방이야” “이민규 차2대와 황정음 차1대 비교 마라” “솔직히 부럽다” “부모재력 수입차 안 부럽다” “2년을 벌어 모닝한대 뽑을까말까 한 대학생인데” “스스로 자수성가” 등 댓글 천 여개의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패션 쇼핑몰 사장들은 벤츠도 종류별로 보유하고 있다.
과거 4억소녀 김예진 E350, 황정음 벤츠는 E-클래스, 루저실험남 이민규 SLK55, 핑크시크릿 박현선 C-클래스 각각 9천, 6천~1억4천, 1억, 5천4백만원이다.
악플에 대한 쇼핑몰 CEO의 반론으로는 “밑바닥 생활에서 시작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4억소녀 김예진은 뚜벅이 생활을 해오다 노력형 성공 케이스고, 황정음 역시 통장잔고 475원에서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