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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연예계 있다 보니 성형 유혹 많아” 솔직 고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5 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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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유진이 성형 유혹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올'리브 ‘겟 잇' 뷰티’에서는 ‘퀵 성형’에 대해 알아본다.

‘퀵성형’은 비교적 빠르고 간단한 성형수술을 통합적으로 일컫는 것으로 기존 절개 수술법에 비해 효과와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최근 학업과 업무로 바쁜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최근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MC 유진은 “성형은 지탄받을 일도 그렇다고 꼭 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나 역시 연예계에 있다 보니 성형의 유혹을 많이 받는다”며 “다만 무작정 연예인 모델 등을 따라서 자신의 개성과 관계없이 얼굴 전체를 모두 바꾸는 ‘페이스오프’식 성형은 반대”라고 말했다.

이어 “메이크업 등으로 커버할 수 없는 자신의 단점으로 위축된다면 그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성형을 선택할 수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미간이 넓고 쌍꺼풀 없는 눈, 울퉁불퉁한 콧등, 너무 큰 토끼 앞니 등이 콤플렉스였던 베러걸스 3명을 선정, 퀵 성형을 통해 변신한 모습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