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5 14:22:27
[프라임경제] MBC ‘뉴스데스크’ 권재홍 앵커의 클로징 멘트가 화제다.
권재홍 앵커는 “일부 장관 후보자들의 위장전입을 놓고 일각에서는 자녀교육 때문에 그런 거라며 맹모삼천지교라는 말까지 인용합니다”라고 운을 뗀 뒤 “그런데 맹자 어머니는 실제로 이사했기 때문에 위장전입이 아니죠”라며 단호히 “착오 없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를 본 시청자들은 “속 시원하다”, “맞는 말씀”이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