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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대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는 <아저씨>의 롱런 원인을 입소문과 여성관객의 증가로 분석하며, 9월 1주차에 누적관객 5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최대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가 25일 오전 10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아저씨>는 예매점유율 22.4%로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이와 관련 맥스무비 김형호 실장은 “<아저씨>가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액션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입소문에 민감한 여성관객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면서 “9월 1주차에 5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김형호 실장은 “<아저씨>의 여성관객 증가는 배우 원빈의 티켓파워를 인증하는 사례”라면서 꽃미남 스타의 스타성과 구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