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통합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추진체계 구축을 완료하고, 전사적 추진 인프라와 실행 전략 및 달성성과를 바탕으로한 CSR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회사에 최적화 된 CSR 핵심 관리 이슈를 찾기 위해 여섯 단계에 걸친 정교한 중대성 평가 과정을 거쳤으며 이를 통해 규명 된 핵심 관리 이슈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실행, 관리 및 개선을 할 수 있는 통합 CSR 추진체계를 구축했다. 한국타이어는 통합 CSR 추진체계 구축을 통해 가장 빠르고 자연스럽게 CSR 경영이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발간된 CSR 보고서는 한국타이어 최초의 보고서 임에도 불구하고 성과 나열식의 진부한 형식에서 탈피해 핵심이슈 별로 명확한 실행 체계 구축과 구체적 추진 과제 및 관리 목표를 선정해 제시하고 있으며, 달성 성과와 중장기 로드맵 등 추진계획에 대해 균형적으로 명시했다.
한국타이어 경영혁신담당 이재표 전무는 "한국타이어는 각고의 노력 끝에 CSR 원칙과 주요 관리 이슈 별 구체적 업무분장 및 자체 친환경 제품 정의와 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했다"며 "한국타이어 임직원 모두가 상품과 서비스를 비롯한 모든 일상 업무를 통해서 CSR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