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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INT, '공연 예매대기 서비스' 25일부터 시작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8.25 13: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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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티켓예매사이트 인터파크INT(ticket.interpark.com 대표 김양선)가 ‘공연예매대기 서비스’를 25일부터 오픈한다.

이에따라 고객들은 보고 싶은 공연이 매진됐거나 특정 회차의 공연 좌석이 기예매돼 좌석이 없을 경우, 예매대기를 걸어둠으로써 취소티켓이 발생할 경우 대기자에게 예매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게됐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기예매된 좌석에 대해 고객이 원하는 회차, 좌석 등급을 선택, 예매대기를 신청하면(모든 공연의 티켓 오픈 5일 이후 예매대기 가능) ▲대기 좌석 예매 가능시 알림 메시지가 SMS와 이메일로 전송, ▲알람 후 6시간 내 예매 가능하다. ▲미예매시 차순위 대기자에게 예매기회가 돌아간다. 좌석당 예매대기는 최대 5명까지. 공연 관람일 이틀전까지 예매대기가 지속된다. 

대기자는 한번에 최대 10좌석까지 예매대기를 걸 수 있고, 좌석 선택은 대기자가 원하는 좌석 직접지정과 자동지정 모두 가능하다. 자동지정을 선택하면 먼저 취소되는 좌석부터 우선적으로 알려준다. 이용료는 1000원, 최종 좌석 예매 시 이용료를 부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