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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민선 5기 김생기 정읍시장은 선거과정에서 다양하게 분출된 지역발전 정책들을 재정리하고, 향후 4년간의 공약사업 이행계획서를 수립해 임기내 100% 이행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김생기 정읍시장이 시민들에게 공약한 사업은 지방행정 7개사업, 지역경 제 8개사업, 농축산업 18개사업, 관광 12개사업, 사회복지 18개사업, 문화예술체육 5개사업, 도시환경 7개사업 등 총7개 분야 75개 사업으로 약 8200억원으로 나타났다. 20억원 이상 투자사업은 RFT 비즈니스 밸리 육성 사업외 28개 사업으로 써
선거 당시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사업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 하고 재원조달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등 공약사업 이행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김생기 시장은 현실적인 여건과 관련 정보의 부족 등으로 다소 추상적인 공약이 제시된 경우도 있지만, 검증이나 평가가 가능한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도록 당부하고, 특히 내부 전문가라 할 수 있는 국·과장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공약사업을 수정, 보완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실무부서에서는 오는 27일 보고회와 실과소별 간담회, 토론회 를 거쳐 공약사업을 확정할 계획으로 있으며, 공약사업이 최종 확정되면 9월중 시민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