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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의 그녀’ 박한별, 속옷화보서 이기적인 몸매 과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5 11: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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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박한별이 언더웨어 화보에서 이기적인 몸매를 공개했다.

박한별은 최근 패션 매거진 ‘쎄씨(Ce'Ci)’ 9월호에서 ‘True Feeling’이라는 콘셉트로 컬러풀한 바디웨어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무용으로 다져진 명품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박한별은 깜찍한 표정과 다양한 포즈로 어떤 바디웨어도 스타일리시하게 잘 소화해내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박한별이 패션 사업에 뛰어들 만큼 평소 패션에 관심이 높아 겉옷의 스타일을 살려주는 리바이스 바디웨어에 큰 관심을 보였다”면서 “리바이스 바디웨어를 통해 그녀가 워너비 스타일로 주목 받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한별은 드라마 ‘다 함께 차차차’와 ‘오! 마이 레이디’ 종영 후 다음 작품 선정에 고심하고 있다.